명동대성당


명동대성당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의 현황과 주교좌로서의 명동대성당을 소개합니다.

본당 사목지침

명동대성당

2026년 사목교서에 따른 본당 사목 지침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를 향하여, 젊은이와 함께’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교구장께서는 2026년 사목교서를 통해 ‘제 16차 세계주교시노드 최종문서’ 이행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준비를 위하여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를 향하여, 젊은이와 함께”라는 주제에 따른 삶을 살아가자고 말씀하십니다. 이를 위하여 본당 전체 차원에서의 몇 가지 구체적 실천 방안을 제안합니다.


1. 하느님과 이웃과 이루는 ‘친교의 교회’의 삶을 살아갑시다.
(1) ‘성경 말씀, 기도, 교회의 가르침, 미사, 사랑 실천’의 삶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더욱 굳건히 합시다.
(2) ‘상호 존중과 경청’, ‘책임 있는 친절한 설명’, ‘성령 안에서의 대화’를 통해 친교의 삶을 가꾸어갑시다.
(3) 본당 공동체의 봉사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도록 합시다. 또한 봉사자들끼리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도록 합시다.

2. 모두가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교회’의 삶을 살아갑시다.
(1) ‘모두에게 열린 교회’가 됩시다.
(2)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며 ‘젊은이 세대와 어르신 세대가 함께하는 교회’가 됩시다.
(3) 매월 첫 목요일 저녁의 ‘교구장과 함께하는 성체조배’에 적극 참여합시다.

3. 복음의 기쁨을 살고 증거하는 ‘선교하는 교회’의 삶을 살아갑시다.
(1) 주보에 실리는 ‘하느님의 종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과 단상을 새기며 일상 안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갑시다.
(2) 병오박해 180주년을 맞아 순교 성인 9분의 신심을 본받읍시다.
(3) 매월 첫째 주일 미사 때의 자율적인 봉헌(‘천 원의 사랑 실천’)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웃는 천사가 됩시다.
(4) ‘최고의 선물인 신앙’을 자녀와 손자녀를 포함한 이웃에게 이어줍시다.
(5) ‘일일선 운동’(1인 1인 선교 / 하루에 한 번 선한 일 하기)에 참여합시다.


2026년 가해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주임 조성풍(아우구스티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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