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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dong Cathed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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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ss

EMSV FAQ (Korean) - 영어미사봉사단 FAQ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03-21 00:00 조회2,762회 댓글0건

본문

 1. 명동성당 영어미사는 언제, 어디에서 이루어지나요?
   매 주일과 대축일(1월 1일, 8월 15일, 12월 25일 등) 오전 9시 대성당에서 있습니다.


 2. 명동성당 영어미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1995년 4월 지하성당에서 첫 미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로부터 여러 차례 장소 이전이 되었다가 현재는 대성당에서 영어미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3. 영어미사에 처음 참례합니다. 조금 걱정됩니다.
   미사 순서는 한국어 미사와 동일합니다.
   처음이시더라도 흐름에 맞추어 따라가다 보면 대략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문은 모두 영어이고,
   영어미사도 한국어 미사와 마찬가지로 창미사로 봉헌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나오시다 보면 익숙해지실 것입니다.
   또한 명동성당 홈페이지 우측 상단 Language(English)→Sunday Mass의 공지 중
   ‘Use of New Order of Mass
’ 또는 개정된 영어미사 통상문’ 글을 보시면

   영어미사 통상문 자료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4. 영어미사 봉사단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저희 봉사단은 전례봉사분과 소속입니다.
   무엇보다도 영어미사 전례를 원활하게 하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는 미사 전 모든 준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대를 차리거나 신부님 제의를 준비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고,

   성가책과 주보를 신자들에게 나누어 드리며,

   미사 해설과 복사, 헌금 봉사, 반주, 선창 그리고 안내에 걸쳐
   
어미사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저희가 맡아 합니다.
   영어주보 제작을 비롯하여 매 분기별 행사 진행도 담당합니다.
   미사 후 성가책 수거 및 제대 뒷정리 역시 저희 몫입니다.
   또한 내ㆍ외국인 신자들의 문의에도 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라거나

   외국인들과의 친교를 목적으로 지원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만
   저희 단체는 전례 봉사를 위한 단체입니다.
   단원들은 한국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합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오직 외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단원이 각자 맡은 포지션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장기간(최소 2년 이상) 성실하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5. 영어미사 봉사단에는 성가대가 따로 없나요?
   반주자와 선창자를 따로 모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창자는 단원들 중에서 선발하기도 합니다.


 6. 영어미사를 주례하시는 신부님은 누구신가요?
   정말 좋으신 데니스 신부님이시랍니다. Father Denis 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아일랜드 분이시며 일주일에 한 번씩 영어미사를 위해 명동성당으로 오십니다.



 7. 영어미사 성가책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성가책이 필요하신 분은 http://ocp.org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별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 대행은 해드리지 않습니다.



 8. 영어미사 주보를 미리 볼 수 있는 방법은?
   명동성당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 우측 상단 언어(Language)를 English로 변경하신 후
   왼쪽 메뉴에서 Sunday Mass 게시판을 클릭하시면

   매주 금요일 혹은 토요일 정도에 해당 주일의 주보 내용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9. 영어미사 봉사단 신입단원 모집은 언제 하나요?
   매년 초에 실시합니다. 영어미사 주보와 명동성당 주보에도 함께 공지합니다.
   수시 모집은 하지 않습니다.
   지원서 접수 후 서류 심사와 최종 인터뷰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신입단원 모집이  끝난 후에도 지원 가능여부를 묻는 메일을 종종 받게 됩니다.
   죄송하지만 모집은 1년에 단 한 번뿐이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0. 봉사란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왜 선발 기준이 필요하나요?

   일단 지원자들의 수가 많아 모든 분들을 수용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한 가지 이유입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기준점으로 정한 것이 바로 지원서입니다.

   지원서를 통해 본인의 봉사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단체의 성격에 맞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한 사람의 됨됨이를 종이 한 장으로 판단하기에는 미흡할 수도 있겠지만

   지원서 작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부분도 상당하리라 생각합니다.

   그 후 인터뷰를 통해 직접 만나 보고 의지를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영어미사 자체가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 신자가 다수이기 때문에

   그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어학 능력을 보게 됩니다.


   또한, 저희 단체는 영어미사 전례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봉사하는 단체입니다.

   전례라는 중요한 의식을 진행함에 있어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많은 연습과 세심한 준비가 필요한데,

   매년 많은 수의 인원이 수시로 지원하여 활동할 경우,

   원활한 미사 진행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선발기준을 정하게 된 것입니다.


 11. 왜 세례 받은 지 1년 이상으로 지원 기준이 정해졌나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는 전례를 담당하는 단체입니다.

   전례는 미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실수도 미사 진행에 차질을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신자가 되신 분들은 그동안 교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 오셨겠지만

   그 지식들이 숙성될 기간을 조금만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 고해성사는 어디서 보나요?

   고해성사는 제대를 바라보고 좌측 맨 앞 고해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미사 30분 전(오전 8시 30분경)부터 8시 50분 정도까지 고해성사가 진행됩니다.

   8시 50분에도 고해성사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신부님께서도 미사 준비를 위해 제의실로 가실 시간이라 성사는 어렵습니다.


   ※ 영어미사 후에는 바로 10시 미사가 이어지기 때문에 영어 고해성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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